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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제5회 희망 우쿨렐레 오케스트라단 연주회’ 개최

[매일일보 나기호 기자] 대교는 지난 9일 전국 지역 아동센터 학생들과 함께 ‘제 5회 희망 우쿨렐레 오케스트라단 연주회’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희망 우쿨렐레 오케스트라단 연주회’는 대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대교에듀캠프 전문 음악강사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된다. 대교 임직원과 눈높이 선생님으로 구성된 ‘눈높이사랑봉사단’에서 모은 기금으로 아이들에게 교구와 학습 자료 등을 후원하는 교육 재능나눔 캠페인 프로그램이다.

대교타워 아이레벨홀에서 진행된 이번 연주회에는 서울, 수원, 인천, 부산 등 총 10개 지역아동센터의 100명의 학생, 선생님, 학부모가 한자리에 모여 우쿨렐레 악기 연주 실력을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회가 부족한 아이들과 학부모, 선생님이 한자리에서 문화 공연을 펼치며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교그룹에서 지원하는 교육 재능나눔 캠페인은 학습 멘토링과 음악 멘토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3~4월 대교그룹 사회공헌 사이트에서는 교육 지원이 필요한 기관의 신청을 받아 무상교육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나기호 기자  nakh@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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