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설 선물] 애경, 재미와 안전 담은 이색 선물세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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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설 선물] 애경, 재미와 안전 담은 이색 선물세트 선봬
  • 김아라 기자
  • 승인 2019.01.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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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에 화투·재난구호키트 담아

[매일일보 김아라 기자]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은 2019 설 선물세트로 기존 설 선물세트와 달리 ‘재미’와 ‘안전’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담은 이색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재미와 독특한 콘셉트를 찾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지난 추석에 이어 이색 선물세트를 다시 출시하게 됐다”며 “이색 선물세트를 통해 주변의 소중한 분들께 재미와 감사를 전하고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기는 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께하는 기쁨세트와 안전담은 감사세트는 가정의 화목과 소중한 분들의 안전을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 새해 소중한 분들에게 선물하기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함께하는 기쁨세트. 사진=애경산업 제공.

‘함께하는 기쁨세트’(1만 2900원)는 비누·샴푸 등 유용한 생활용품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놀이문화 ‘화투’를 담은 이색 선물세트다. 선물세트 패키지에는 화투 중 가장 높은 족보인 ‘삼팔광땡’ 글씨와 화투의 상징적 그림인 매화·벚꽃·단풍 등 48장의 화투 디자인을 담아 재미를 부여하고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선물세트에 포함된 화투는 ‘괄호 프로젝트’의 ‘조약돌 화투’로 어린 시절 조약돌을 가지고 놀던 감성을 살려 화투를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디자인됐다.

함께하는 기쁨세트는 중저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재미있게 선물하기 좋으며 선물세트 케이스 내 삽입된 QR 코드를 통해 영어와 중국어로 화투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알 수 있어 한국의 명절을 경험하는 외국인 친구에게 선물하기에도 좋다.

안전담은 감사세트. 사진=애경산업 제공.

‘안전담은 감사세트’(3만 4900원)는 각종 사고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는 요즘 안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높일 수 있는 선물세트다. 재난 상황 시 꼭 필요한 생활용품과 재난구호 물품만 한데 모아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안전담은 감사세트는 치약·비누 등 생활용품과 재난 상황 시 피부 수분 밸런스 유지와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바세린 로션 등 화장품 그리고 재난구호키트로 구성됐다.

재난구호키트에는 각종 재해 발생 시 사용할 수 있는 조명봉·방수 호루라기·SOS 깃발·삼각건·보온포 등이 포함돼 있으며 작은 크기의 책 형태로 평소에는 거실의 책장 등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위급 상황 시 빠르게 찾아 사용할 수 있는 편리성까지 갖췄다.

안전담은 감사세트는 감사와 더불어 안전을 바라는 따뜻한 마음과 함께 실용적인 선물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하며 이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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