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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11일부터 29일까지 ‘2019년 시정설명회’ 개최가야건국 2000년 세계도시 김해...시민과 함께
지난 11일 장유1동에서 2019년 김해시 시정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는 허성곤 김해시장. (사진=김해시)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김해시가 지난 11일부터 2019년 시정설명회에 돌입했다.

김해시(시장 허성곤)는 13일 ‘가야건국 2천년 세계도시 김해’의 비전을 설명하고 지역현안과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설명회를 11일 장유1,2,3동을 시작으로 순회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14일에는 활천(오전 11시), 삼안, 불암동을 15일에는 부원동 등 오는 29일(주촌 진례 진영)까지 설명회을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가야왕도 김해의 위상을 더 높이기 위해 국정과제인 가야사 복원을 통한 역사문화도시 김해 조성과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는 신념으로 지역경제 살리기에 초점을 맞춘  2019년 시정 주요 업무계획을 시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알리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또 시정 발전을 위한 의견에서부터 궁금한 점, 바라는 점, 불편한 점 등을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질의하고 현장에서 바로 답변하는 등 격의 없는 소통이 이뤄질 예정이다.

허성곤 시장은 “민선6기부터 이어온 변화와 개혁의 시정이 민선7기 들어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깨끗한 시정 하나된 김해’ 시정목표를 시민과 함께 나누려 한다”며,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하는 시민 중심 행정을 펼쳐 시민행복을 담은 활기찬 김해, 조화로운 김해, 따뜻한 김해를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세민 기자  semin38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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