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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해수부장관, 충남지역 수산현장 방문저수온 현장 대응 상황 및 ‘어촌뉴딜 300사업’ 현장 점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매일일보 김천규 기자]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10일 충남 천수만의 저수온 대응 현장을 점검한 후 서산시에 위치한 중왕항에 들러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 현장을 살펴본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지난 7일 저수온 주의보가 발령된 천수만 해역의 해상 가두리를 찾아 저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어업인과 지자체 등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현장대응팀 등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또 저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한 아이디어 등 현장 목소리도 듣는다.

이어 오후에는 올해 ‘어촌뉴딜 300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중왕항 일원을 방문해 사업시행자인 서산시로부터 사업 추진계획을 듣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어촌체험마을과 마을 특산물인 감태 생산현장도 둘러볼 예정이다.

정부의 ‘10대 지역밀착형 생활SOC사업’으로 확정된 ‘어촌뉴딜 300 사업’은 300여 개의 어촌·어항을 현대화해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의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사업이다.

해수부는 지난 12월 18일 올해 어촌뉴딜300사업 대상지로 70개소(국비 1729억 원, 지방비 735억 원)를 선정, 발표한 바 있다.

김천규 기자  kck-10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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