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전체
HOME 사회 교육
국민대 총동문회, 2019년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 수상자 선정
국민대학교 전경. 사진=국민대.

[매일일보 복현명 기자] 국민대학교 총동문회가 2019년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 수상자로 이재준 고양시장, 유진현 ㈜케이세웅건설 회장,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 등 3명을 선정했다.

국민대 총동문회 측은 “사회 각 분야에서 커다란 성취를 이뤄 국민대와 총동문회의 위상을 높였다는 점에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자랑스런 국민 동문상에는 박원광 국민대 정보보안암호수학과 교수가, 열정적인 연구와 수업으로 후학양성에 기여한 이민석 국민대 창업지원단장 교수와 윤동호 법학부 교수에게는 공로상을, 아버지·아들·딸·사위가 모두 국민대를 졸업한 한보미 동문 가족에게는 국민가족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서울 강남구 메리츠타워에서 열리는 2019년 국민대 총동문회 신년하례식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29회째를 맞는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은 매년 정·관계, 학계, 재계, 문화예술계 등에서 뛰어난 업적을 세워 모교의 위상과 명예를 선양한 국민대 동문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복현명 기자  hmbok@m-i.kr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