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 세외수입 운영 분석·진단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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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세외수입 운영 분석·진단 우수기관 선정
  • 김찬규 기자
  • 승인 2018.12.2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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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찬규 기자] 울릉군은 행정안전부로부터 ‘2018년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한국지방세연구원에 의뢰해 매년 지방세외수입의 안정성, 효율성, 노력성 3개 분야, 13개의 평가지표로 서면심사와 현지실사를 통해 진단·평가하고 있다.

군은 세외수입 일제정리기간을 정해 세외수입 징수전담반을 운영, 체납 자료를 바탕으로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징수노력을 통해 세외수입 노력성(징수액 증감, 미수납액 축소 노력도), 안정성(실질재산임대수입, 실질사용료, 실질사업수입 신장성, 과태료, 과징금, 이행강제금, 부담금 징수 노력도, 이자수입 신장성, 징수교부금 신장성), 효율성(제도개선, 정책운영) 등 13개의 지표에서 모두 높게 평가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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