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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의원, 근로복지공단 남양주지사 설립 확정 밝혀
조응천 국회의원

[매일일보 김동환 기자] 조응천의원은 근로복지공단 남양주지사 설립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조응천 의원은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근로복지공단 남양주지사 설립예산(약 11억원)을 확보해 2019년 상반기 중 설립이 확정됐다. 

근로복지공단 설립은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자체예산을 통해 진행해야한다는 예산 감액의견이 제시되었다.

그러나 예산 삭감시 사실상 신설이 불가능하다는 공단 측 의견을 수렴, 예산을 원안유지 함으로써 근로복지공단 남양주지사 설립이 확정됐다고 조 의원은 밝혔다.

이로써 기존 의정부지사에서 적용사업장 규모가 가장 큰 남양주와 구리지역을 관할하는 남양주지사를 설립하여 대국민접근성과 사업장의 편리성이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근로복지공단 남양주지사는 약 60여명이 근무하게 된다.

조응천 의원은 "남양주 시민들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중심지역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근로복지공단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김동환 기자  kimsi@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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