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전체
HOME 경제 금융·증권
한국금융지주, 계열사 2곳에 800억원 출자한투저축은행 보통주 10만주‧이큐파트너스 보통주 6만주 취득 예정

[매일일보 박한나 기자] 한국금융지주는 계열회사 한국투자저축은행의 유상증자에 참여하고자 500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6일 공시했다.

한국금융지주는 또 계열회사 이큐파트너스 유상증자 참여 목적으로 300억원을 출자한다고 별도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 참여로 한국금융지주는 한국투자저축은행 보통주 10만주, 이큐파트너스 보통주 6만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금융지주는 보통주 1주당 4553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담금 총액은 1600억2793만원이며 지급 예정일은 오는 27일이다. 

박한나 기자  liberty0127@m-i.kr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