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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티앤에스, 소외이웃 찾아 ‘사랑의 쌀’ 전달
효성티앤에스 임직원 70여명이 지난 5일 본사가 위치한 수서동 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을 방문해 쌀, 휴지, 패딩 등을 전달했다. 사진=효성 제공

[매일일보 박주선 기자] 효성티앤에스는 연말을 맞이해 ‘효성티앤에스 산타원정대’ 행사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해 수서동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고 사랑의 쌀 5kg들이 450개, 휴지 30롤 450개, 아동용 겨울 패딩 32벌을 전달했다. 사랑의 쌀 및 생필품은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기부해 조성한 기부금으로 구매했다.

손현식 효성티앤에스 대표는 “나눔을 통해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보탬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효성티앤에스는 매월 노인 및 아동복지, 도시락 배달, 경로식당 배식 봉사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연말에는 쌀 나눔 봉사활동을 통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박주선 기자  js753@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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