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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 킬러게임] 게임빌 ‘MLB 퍼팩트 이닝’, 메이저 리그 재미 담다MLB의 공신력 있는 IP 활용 풀 3D 실사 야구 게임
게임빌의 MLB의 공신력 있는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풀 3D 실사 야구 게임 ‘MLB 퍼펙트 이닝’의 이미지다. 사진=게임빌 제공

[매일일보 박효길 기자] ‘MLB 퍼펙트 이닝’ 시리즈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명했던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를 개발한 게임빌이 서비스 중인 게임이다.

이 게임은 게임빌의 야구 명가 DNA와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이 집약된 결과물이다. 2002년부터 시작해 글로벌 누적 6600만건의 다운로드를 돌파한 스테디셀러를 보유한 야구 DNA와 2006년 국내 게임사 중 최초로 미국 법인을 설립하며 다져온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이 담겨 있다.

이 게임은 2014년 최초 출시돼 현재까지 총 5개의 시리즈를 서비스 중이며, 지난 4월 선보인 최신작 ‘MLB 퍼펙트 이닝 2018’이 시리즈의 인기 계보를 이어오고 있다. MLB의 공신력 있는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풀 3D 실사 야구 게임으로 실제 선수들의 고유 모습과 동작을 디테일하게 반영한 퀄리티로 메이저리그의 인기를 타고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 중이다.

‘MLB 퍼펙트 이닝 시리즈’는 최근 출시한 2018 버전 공개 후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전체 게임 매출 순위 5위에 올랐으며, 콜롬비아와 온두라스, 뉴질랜드 등에서도 매출 상위권을 기록 중이다. 전 세계 야구팬들에게 인기가 높은 메이저리그의 인기에 힘입어 글로벌 전역 메이저리그 팬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전 세계 모바일게임 중 MLB IP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서비스 중인 게임들은 손에 꼽을 정도다. ‘MLB 퍼펙트 이닝 시리즈’ 외에 컴투스에서 서비스 중인 ‘MLB 9이닝스’, 콘솔 기반의 ‘MLB 더쇼’ 시리즈 등이 대표적이다.

게임빌은 그간 세계 유명 업체들과 계약을 성사시키며 글로벌 역량을 보여주었다. 과거 미국 유명 방송 프로그램 `CBS 스포츠라인`과 손잡고 야구 게임을 서비스하는 등 세계 전역에서 다각적인 파트너십을 선보였다.

특히 MLB와는 2014년부터 라이선스 계약을 하고, 지속적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글로벌 시장에서 ‘MLBAM(Major League Baseball Advanced Media)’, ‘MLBPA(Major League Baseball Players Association)’, ‘MLBPAA(Major League Baseball Players Alumni Association)’ 3종의 라이선스를 모두 획득한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꼽힌다. 이는 게임빌의 ‘독보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MLB 퍼펙트 이닝’ 시리즈는 글로벌 대표 야구 게임으로 국내를 비롯해 해외 시장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글로벌 누적 2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실제로 전체 다운로드 중 해외 비중이 90%에 육박할 정도로 해외 시장에서의 인기가 높은 게임이다. 가장 최근 선보인 시리즈 신작 ‘MLB 퍼펙트 이닝 2018’은 지난 4월 출시 후 콜롬비아, 도미니카 공화국, 뉴질랜드, 대만, 온두라스, 보스니아 등 10여개 국가에서 양대 마켓 전체 게임 매출 톱50에 오른 바 있다.

한편 게임빌은 ‘MLB 퍼펙트 이닝 시리즈’의 성공에 이어 하반기에는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부활도 예고하고 있다.

박효길 기자  parkssem@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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