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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 킬러게임] 카카오게임즈 ‘프렌즈레이싱’, 인기 캐릭터에 레이싱 재미 담다인기 캐릭터 ‘카카오프렌즈’ IP 활용한 캐주얼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카카오의 인기 캐릭터 ‘카카오프렌즈’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캐주얼 모바일 레이싱 게임 ‘프렌즈레이싱’의 이미지다. 사진=카카오게임즈 제공

[매일일보 박효길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지난달 출시한 ‘프렌즈레이싱’은 인기 캐릭터 ‘카카오프렌즈’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캐주얼 모바일 레이싱 게임이다.

이 게임은 카카오게임즈의 첫 번째 캐주얼 레이싱 장르 게임으로 △8종의 3D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와 정글, 도시, 빙하 등 다양한 트랙에서 즐기는 스릴 만점 경주 △최대 8인까지 참여 가능한 짜릿한 실시간 대전 모드 △이용자의 취향대로 제작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카트’ 및 개성 넘치는 다양한 스킬 등이 특징이다.

‘프렌즈레이싱’은 출시 나흘 만에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게임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한 이후 3주 간 최고 인기 게임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300만명의 이용자가 게임을 즐겨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프렌즈레이싱’은 인기 캐릭터 ‘카카오프렌즈’ IP를 활용한 캐주얼 모바일 레이싱 게임으로 사전 예약에 150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하반기 기대작의 면모를 보이며 관심을 모아왔다.

‘프렌즈레이싱’은 출시된 지 나흘만인 지난달 31일부터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1위에 올라 출시 4주차인 19일까지 최고 인기 게임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매출 순위도 20위권대로 진입하는 등 좋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프렌즈레이싱’은 풀 3D 디자인의 캐릭터와 맵에서 즐기는 스릴 만점 경주와 이용자의 취향대로 제작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카트’ 등으로 이용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카카오프렌즈’ IP 최초로 도입한 음성 및 8종 캐릭터들의 특징을 잘 살린 귀여운 아이템 등이 인기몰이에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카카오IX, 현대자동차 등과 함께 진행한 마케팅 활동 역시 ‘프렌즈레이싱’의 흥행에 힘을 보탰다고 할 수 있다.

‘자동차’라는 공통 요소를 활용해 현대자동차와 진행한 ‘더 뉴 아반떼 시승이벤트 프로그램’과 ‘프렌즈레이싱 존’ 설치는 게임 마케팅 시장에 새로운 반향을 불러왔으며 카카오IX와 진행한 홍대 카카오프렌즈 뮤지엄 게임 체험 전시와 ‘브릭피규어 카트라이언’, ‘라이언 얼굴 쿠션’ 등 아기자기한 29종의 상품이 포함된 ‘프렌즈레이싱 테마 기획전’은 캐주얼 게임 이용자 저변 확대에 의미 있는 결과를 이끌어 냈다.

박효길 기자  parkssem@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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