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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 킬러게임] 넷마블 ‘블&소 레볼루션’, 무협MMO 모바일로 재탄생트레이드 마크 ‘경공’ 모바일로 재해석…오픈 필드 ‘세력전’ 제공
넷마블의 모바일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의 이미지다. 사진=넷마블 제공

[매일일보 박효길 기자] 넷마블은 PC 무협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블레이드&소울’을 모바일로 재탄생시킨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을 12월 6일 정식 출시한다.

최고 수준의 풀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원작 특유의 그래픽 감성을 살렸으며, PC MMORPG에 버금가는 방대한 콘텐츠와 세계관을 구현해 몰입도를 높였다. 다양한 무공(스킬) 연계와 무빙 액션 시스템으로 대전 게임 못지않은 액션성을 살린 것은 물론, 원작의 트레이드마크인 ‘경공’을 모바일로 재해석해 하늘과 땅, 물위와 필드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재미를 선사한다. 원작과 차별화되는 ‘블&소 레볼루션’ 만의 콘텐츠로 모든 이용자들이 참여 가능한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을 구현해 무엇보다 이용자들 간의 갈등, 경쟁, 협동이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을 게임 곳곳에 배치했다.

‘블&소 레볼루션’은 원작 특유의 감성을 살리기 위해 동양 판타지 풍의 그래픽 스타일을 계승했으며, 언리얼엔진4로 개발해 PC MMORPG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고 퀄리티를 자랑한다. 광활한 오픈 필드는 5개의 큰 지역으로 나눠져 있으며, 지역별로 저마다의 특색 있는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

원작의 트레이드마크인 ‘경공’을 모바일에 최적화했다. ‘블&소 레볼루션’의 이용자들은 하늘과 땅, 물과 위를 달리고 필드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MMORPG의 광활한 필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단 두 개의 버튼 조작 방식으로 모든 이용자들이 쉽게 ‘경공’을 즐길 수 있다.

캐릭터는 4개 종족(진족, 곤족, 건족, 린족)으로 구성돼 있으며, 종족에 따라 선택 가능한 성별 및 직업이 달라진다. 이용자들의 요청으로 올해 지스타에서는 린족 남자를 추가해 선보였다. 오픈 시점 공개되는 직업은 검사, 권사, 역사, 기공사 등 총 4종이며, 이후 업데이트를 통해 직업 종류를 늘려갈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번 지스타2018에서 ‘비무’를 최초 공개하며 이용자들은 ‘블&소 레볼루션’ 만의 화려하고 한층 더 전략적인 대결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었다.

‘블&소 레볼루션’에는 4인 파티 던전 8종과 16인 파티 던전인 레이드 2종이 준비돼있다.

‘블&소 레볼루션’의 세상은 서로 다른 이념을 가진 두 세력, 무림맹과 혼천교로 양분돼 있다. 이용자들은 각 세력의 스토리를 확인한 후 원하는 세력을 선택할 수 있다.

북적거리는 마을, 파티 모집 중인 던전 입구, 동료들이 기다리는 문파 등 ‘블&소 레볼루션’에서는 이용자들이 기대하는 ‘진정한 MMORPG의 커뮤니티’를 만날 수 있다.

박효길 기자  parkssem@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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