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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예, 하이퍼 Vol.6 청소년 댄스 퍼포먼스 대회 개최
사진=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매일일보 복현명 기자]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가 오는 18일 SAC아트홀에서 SAC 하이퍼(HYPER) Vol.6 청소년 댄스 퍼포먼스 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6회째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댄스 배틀로 매년 참가자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정진석·이재연·허란경·김미정·박정헌·유민경·이준호 등 서종예 무용전공 스타교수진과 배상미 한국방송댄스협회장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참가 자격은 댄스퍼포먼스가 가능한 청소년·청소년이 70% 이상 구성된 댄스팀, 동아리이며 경연방식은 K-POP안무, 일반댄스, 재즈댄스, 코레오그라피 등이 장르로 참가 가능하다. 또 솔로부문은 3분, 단체부문(2~20명)은 5분 이내로 공연을 진행한다.

시상은 솔로부문 1등에게 상금 50만원과 입학 시 1년 장학금, 단체부문 1등은 상금 80만원을 포함해 총 20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장학금 혜택이 주어진다.

정진석 서종예 교수(나나스쿨 단장)는 “하이퍼 Vol.6은 올해 6주년을 맞이한 서종예의 대표적인 댄스 퍼포먼스 대회로 댄서를 꿈꾸는 학생들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도 재능이 뛰어난 원석 같은 학생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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