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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광문각, 예제로 풀어보는 '텐서플로우 원리와 응용' 출간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광문각에서 황원지앤(黄文坚)ㆍ탕위앤(唐源)의 예제로 풀어보는 '텐서플로우 원리와 응용'이 출간됐다.

텐서플로우(TensorFlow)는 구글이 2015년 11월 개발한 머신러닝 ․ 딥러닝 프레임워크이다. 텐서플로우로 개발된 알파고 마스터가 한국․중국 ․일본의 바둑 고수들과의 바둑 대결에서 완승을 거두어 전 세계를 놀라게 한바있다.

그로 인해 텐서플로우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졌으며, 지금은 IT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텐서플로우를 마스터해야 하는 프로그램이 됐다. 현재 텐서플로우는 모든 머신러닝․딥러닝 프로젝트에서 1위를 하고 있으며, 또한 모든 파이썬 프로젝트에서도 1위를 하고 있다.

텐서플로우 원리와 응용 표지 <광문각>

이 책은 구글의 텐서플로우 개발자들이 집필했다. 구글 텐서플로우 R&D 팀에서 추천하는 학습서이다. 이 책의 저자인 황원지앤(黃文)은 현재 중국 인터넷투자금융 기업인 PPmoney의 빅데이터 알고리즘 인스펙터로 활동 중이며, 탕위앤(唐源)은 미국 Uptake 데이터 과학자로 활동 중이다.

이 책은 저자들이 텐서플로우 개발 경험을 살려, 실용적 측면에 중점을 두고 독자들에게 텐서플로우를 사용한 완전 연결 신경망, 컨벌루션 신경망, 순환 신경망 및 Deep Q-Network 등을 연결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다양한 코드 예제를 수록해, 독자들이 실제로 예제를 풀어보면서 텐서플로우 사용 방법을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텐서플로우 원리 및 딥러닝의 부분 지식과 결합해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실제 프로젝트와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김종혁 기자  kjh@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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