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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돼지집, 라디오 광고 온에어
하남돼지집이 이달부터 라디오 광고를 온에어했다. 사진=하남돼지집 제공.

[매일일보 안지예 기자]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은 이달부터 SBS 파워FM, 러브FM 전국망을 통해 라디오 광고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라디오 광고는 하남돼지집 브랜드를 다양한 고객층에게 알림으로써 가맹점과 본사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 기획됐다.

광고는 ‘하남돼지집에서 만나요’라는 콘셉트로 가족, 연인 등과 함께 하남돼지집에서 1등급 삼겹살을 즐기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패밀리 레스토랑보다 즐거운 외식’이라는 멘트로 마무리 지으며 하남돼지집 매장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임을 강조했다.

하남돼지집은 이번 광고를 라디오뿐만 아니라 나날이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플랫폼 ‘팟캐스트’를 통해서도 송출한다.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메시지를 노출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확실히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하남돼지집 관계자는 “이번 라디오 광고를 통해 보다 많은 청취자들에게 하남돼지집 매장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안성맞춤인 외식장소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맛과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식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안지예 기자  ahnjy@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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