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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 10월 분양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 투시도. 사진=우미건설 제공

[매일일보 PR 기자] 9·13 부동산대책이 서울과 수도권 주택시장에 집중적인 규제를 가하면서 수요자들이 지방 분양시장으로 관심을 돌리고 있다.

이번 대책에 포함된 지방 주택시장 대응 방안은 정부가 적극 개입해 분양 물량과 시기를 조절하고, 분양 시장이 침체되는 것을 사전에 막겠다는 의도를 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지방 비규제지역에서 분양하는 단지들이 수요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특히 미래가치가 높은 택지지구 내 분양하는 단지들은 분양시장에서 우수한 경쟁률을 기록해 수요자들의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4일 금융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전주 만성지구에서 분양한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는 113가구(특별공급 제외)모집에 5765명이 몰려 51.0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정부 부동산 대책의 반사이익으로 지방 비규제지역에 분양을 앞둔 단지가 희소성과 높은 미래가치로 수요자 몰이를 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우미건설이 분양하는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을 주목할 만하다.

우미건설은 10월 경북 경산시 하양읍 하양택지지구 A2블록(하양읍 서사리 241-25 일원)에서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3층, 6개동, 전용면적 84~113㎡, 총 737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특화설계 적용으로 입주민의 편의를 고려했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의 판상형 4베이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워크인 수납장·알파룸·팬트리·드레스룸 등 수납공간 활용도가 높다.

단지는 개발호재로 미래가치가 높다. 1만6000명 이상의 고용유발효과가 예상되는 경산지식산업지구(입주중), 1만명 이상 예상되는 경산4일반산업단지(조성중) 등의 다양한 호재를 갖추고 있다. 

철도 개통으로 교통 여건도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 인근으로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역이 2021년 말 개통할 예정이다. 향후 대구도시철도 1호선이 연장되면 하양역에서 대구 주요 지역 접근이 수월하다.

생활편의시설로는 경산시립도서관·경산시문화회관·하양시외버스터미널·메가박스(경산하양점)·하양삼성병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조산천을 비롯해 장군산·무학산 등이 위치해 가벼운 산책 및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좋다.

교육여건으로는 하주초교(확장 예정)와 무학중·고교, 하양여중·고교, 대구가톨릭대 등이 자리 잡고 있다.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의 견본주택은 대구 동구 동호동 356-2번지(공사중)이며, 분양홍보관은 경북 경산시 하양읍 대경로 653번지에 위치한다.

PR 기자  webmaster@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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