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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리텍콘텐츠 출판사 ‘컨설팅의 심리학’ 출간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리텍콘텐츠 출판사가 ‘컨설팅의 심리학’을 출간했다.

다양한 사회 속에서 사람들과 수많은 직장인은 매일 일상 및 업무 중에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고민하는 과정을 반복하고 있지만 그들 대부분은 여전히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한채 몇 날 며칠을 전전긍긍한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리텍콘텐츠가 출간한 컨설팅의 심리학 표지

인공지능, 유비쿼터스 모바일 컴퓨팅, 나노기술 등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결국 핵심은 좌뇌의 로지컬 씽킹과 우뇌의 창의력을 모두 사용하는 복합적 문제해결역량이라고 모든 전문가가 입을 모은다.

이 책은 컨설턴트들이 논리와 심리를 어떻게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지를 보여주고자 한다. 저자가 수행한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과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생생한 사례를 제시하며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작성하려고 노력했다.

리텍콘텐츠는 "보스턴 컨설팅에서 컨설턴트로서 저자가 경험한 고객의 고민, 전략기획자로서 고민한 우리의 고민, 더 나아가 컨설팅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의 고민에 대한 대답을 성실하게 풀어나갈 것이다"라며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컨설팅 별거 아니네’라는 깨달음과 자신감을 얻을 것이고 더 나아가 논리와 심리로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스킬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자 정병익은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의 교수이자 컨설턴트, 소셜 이노베이터. 세계적 경영대학원인 인시아드(INSEAD)에서 MBA를 취득했다. 현재 스페인 마드리드에 소재한 IE 경영대학원에서 사회적 혁신과 Entrepreneurship 분야로 박사 과정 중이다.

보스턴 컨설팅 그룹(BCG)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근무했으며 LG전자 전략기획팀에서 In-house 컨설턴트로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문제 해결 역량, 디자인 씽킹, 경영 혁신, 전략 기획, 소셜 이노베이션, 린 스타트업, 사회적 기업 등에 관심을 갖고 기업체, 정부기관 등에 강연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대학에서 경영 컨설팅 방법론과 사회적 기업 등을 강의하고 있다.

김종혁 기자  kjh@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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