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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銀, ‘청소년의 멘토 KB!와 함께하는 박물관 노닐기’ 운영초·중·고 단체 박물관·미술관 창의적 체험활동 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
지난 7월 3일 가회민화박물관에 방문한 금호여자중학교 학생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KB국민은행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KB국민은행은 한국박물관협회와 함께 “‘청소년의 멘토 KB!와 함께하는 박물관 노닐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1년째 지속된 이번 사업은 전국 박물관·미술관 내 특화된 전시관람과 체험활동을 지원한다. 아울러 학교 및 사회복지기관 등 아동·청소년 단체에게 1인당 최대 1만원 상당의 전시 입장료와 창의적 체험활동 참가비, 교육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 사업은 기존의 전국 중학교 ‘자유학기제’에서 한 학기 더 확대된 ‘자유학년제’와 연계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 약 600개의 학교 및 단체가 체험을 진행했다. 

또한 당초 중학생까지였던 지원 대상을 올해부터 고등학생까지 확대해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문화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 약 4040개의 단체와 27만1000명의 학생들이 본 사업을 통해 체험·교육을 지원받았다. 

모집은 오는 11월까지다. 올해 총 90개의 박물관·미술관이 사업 공식 누리집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및 인솔교사는 상장 및 상품이 수여되는 ‘우수후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박수진 기자  soojina627@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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