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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2018학년도 경남지역 특강 개최
서울사이버대학교 전경. 사진=서울사이버대.

[매일일보 복현명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오는 15일 오후 3시부터 경남 창원시 소재 창원 모모북카페에서 ‘만남의 미학’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박종선 서울사이버대 군경상담학과 전임 교수가 진행을 맡았다.

서울사이버대 심리상담학부의 군경상담학과는 국내 최초로 4년제 대학에 군경상담학과로 개설돼 일반인 또는 군 출신의 군내 전문심리상담관(군상담사) 양성과 경찰·교도분야에서의 청소년, 여성분야의 심리상담전문가 양성, 제대군인·경찰의 전직을 지원하는데 그 교육적 목표를 두고 있다.

이에 군·경찰과 관련된 특수상담분야 교과목을 체계적으로 구성했고 동일학부인 심리상담학부내의 상담심리학과, 가족상담학과와의 긴밀한 학제적 접근을 통해 심층적이며 포괄적인 교육과정의 통합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지역 학생들을 위한 대학생활 적응 유도, 학습 효과 극대화를 위해 지역에서 원하는 날짜에 본교 전임교수가 직접 찾아가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충청지역에서 ‘생활속의 재테크’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되기도 했다.

박종선 교수는 “서울사이버대는 전국 각지의 학생들과 소통을 넓혀가고자 지속적으로 지역 특강을 개최해 오고 있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사항들을 질의 응답하는 시간도 가지며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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