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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19학년도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 9.74대 1
국민대학교 전경. 사진=국민대.

[매일일보 복현명 기자] 국민대학교가 2019학년도 수시모집 전체 경쟁률이 9.74대 1을 기록했다.

국민대는 13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9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을 발표했다. 올해 경쟁률은 전년도 9.26대 1보다 올랐으며 특히 국민대는 올해 수시전형으로 2020명을 선발, 1만9680명이 지원했다.

지원 경쟁률이 가장 높은 전형은 연기 실기우수자 전형으로 연극전공 학과가 20명 모집에 2230명이 지원해 111.50대 1로 집계됐다.

주요 전형별로는 △교과성적우수자 전형 7.25대 1(460명 모집, 3336명 지원) △국민프런티어 전형 12.28대 1(619명 모집, 7600명 지원) △학교장추천 전형 6.35대 1(321명 모집, 2038명 모집) 등이었다.

전형별 최고 지원 경쟁률 학과는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의 경영정보학부(자연)가 17.50대 1로 35명이 지원했다. 이 학부는 2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이어 4명을 모집하는 국민프런티어 전형 시각디자인학과가 72.25대 1(289명 지원)을, 학교장추천 전형의 경우 경영학부가 6명을 선발, 84명이 지원해 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국민대의 최종지원현황은 대입지원 위반자의 현황결과에 따라 추후 변동될 수 있다.

 

복현명 기자  hmbok@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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