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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안전 진단 사실상 마무리 ‘99% 안정화’…연말까지 리콜 완료
BMW 뉴520d. <사진=BMW코리아>

[매일일보 황병준 기자] BMW의 리콜 대상 차량 안전 진단이 99% 이상 완료되면서 안정화 단계에 들어섰다. 이에 따라 올해 말까지 리콜수리를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BMW코리아는 지난 9월 3일 자정 기준으로 대상차량 가운데 10만4000대가 안전 진단을 완료했으며 1500대의 예약 대기를 포함하면 99%가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지난 달 20일 시작된 리콜 수리는 2일 자정기준 1만2700대가 완료되면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BMW 코리아 측은 “24시간 서비스센터와 전담고객 센터를 통해 리콜 수리에 전력을 다한 결과 당초 예상치를 상회하는 리콜 수리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황병준 기자  hwangbj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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