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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바니 에디션, 프로 골퍼 유현주·장이근 등과 함께한 FW 화보 공개
골프웨어 브랜드 마스터바니 에디션, 프로 골퍼 유현주 화보 컷. 사진= 마스터바니 에디션.

[매일일보 한종훈 기자] 골프웨어 마스터바니 에디션이 12일 후원선수와 함께한 2018 FW 화보를 공개했다.

마스터바니 에디션은 이번 화보에 김자영2, 유현주, 김민선5 등 3명의 KLPGA프로와 김형성, 장이근등 2명의 코리안투어 선수와 FW 화보를 진행했다.

마스터바니 에디션은 이번 시즌 블랙, 화이트의 모던한 컬러감에 민트, 베이지, 바이올렛을 포인트로 사용한 유니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 프로들이 필드에서 퍼펙트한 스윙과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선사할 수 있도록 퍼포먼스 부분도 강화했다. 파리게이츠의 퍼포먼스 라인에서 올해 초 단독 브랜드로 보폭을 넓힌 만큼 퍼포먼스 골프웨어의 이미지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엿볼 수 있다.

마스터바니 에디션 관계자는 “CF촬영에 이어 화보 촬영까지 함께한 유현주, 장이근 프로는 큰 키와 뛰어난 외모로 모델 포스를 풍기며 촬영장을 압도했다”면서 “두 번째 화보 촬영을 마친 김자영, 김민선 프로는 퍼펙트한 스윙과 카리스마로 찬사를 받았으며, 원조 꽃미남 김형성 프로 역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이며 5명의 프로가 완벽한 호흡으로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gosportsm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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