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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방한 유소년 축구교류로 관광객 유치홍명보 축구교실, 축구교류 상품 활성화 추진···중화권 방한 팸투어 첫 실시
축구 테마 관광상품개발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팸투어 참가자들.<한국관광공사 제공>

[매일일보 김천규 기자] 한국관광공사가 홍명보 축구교실(대표이사 홍명보)과 함께 축구를 매개로 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공사는 방한 유소년 축구교류를 관광상품화해 특수목적 관광객(SIT)을 유치할 계획이며, 주요 시장은 중국이다.

이에 따라 공사는 홍명보 축구교실과 중국 인바운드 전문여행사인 ㈜코앤씨(대표이사 김용진)와 함께 지난 10일부터 4박 5일간 중국 북경, 상해, 항주, 성도 지역의 주요 방한상품 판매 여행사, 축구협회, 청소년 체육교육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방한 팸투어에 들어갔다.

참가자들은 서울·수원에 위치한 홍명보 축구센터 방문에 이어 월드컵 경기장, 풋볼펜타지움 등 축구관련 시설과 용인민속촌,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등 주요 관광지도 답사한다. 

향후 홍명보 축구교실의 원 포인트 강습을 비롯, 친선경기 등이 축구교류 상품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김천규 기자  kck-10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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