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 '자율개선대학'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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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 '자율개선대학' 최종 선정
  • 오정환 기자
  • 승인 2018.09.0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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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오정환 기자] 공주대학교(총장 직무대리 김희수)는 교육부에서 실시한 2018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구 2주기 대학구조개혁 평가) 결과, '자율개선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희수 총장 직무대리는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는 구성원 모두가 지혜와 열정을 다해 대학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었기에 가능했다"라면서 "2018년 각종 재정지원사업비 78.6억원과 더불어 우리대학은 정원감축 없이 3년간(2019~2021) 매년 약 60억원 이상의 일반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어 우리대학의 교육역량 강화 및 특성화 등 대학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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