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신선식품 안심 캠페인 “G마켓이 간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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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신선식품 안심 캠페인 “G마켓이 간다” 실시
  • 김석 기자
  • 승인 2011.08.1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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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국내 최대 전자상거래 사이트 G마켓(www.gmarket.co.kr)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생산지에서 직배송하는 신선식품 안심 캠페인 “G마켓이 간다” 를 지속적으로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G마켓이 간다” 캠페인은 G마켓이 매달 두 종류의 신선식품 판매자를 선정해 산지를 직접 방문하고, 판매자와 함께 제품 생산부터 가공, 포장, 배송작업까지 참여한다.

소비자들이 제품의 생산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캠페인 진행 과정 전반을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해당 상품에 대해서는 G마켓과 산지 공동 프로젝트 차원으로 “G마켓이 간다” 스티커를 부착해 발송한다.

G마켓은 첫 번째 캠페인 상품으로 ‘완도산 활전복’과 친환경인증을 받은 ‘나주산 유황오리 훈제’를 선보인다.

G마켓 식품담당자가 완도 전복 양식장과 전남 나주 소재의 오리농장을 직접 방문해 제품생산의 전 과정을 소개한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혜택과 함께 기획상품으로 시중가 대비 40%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G마켓이 간다’ 캠페인을 기념해 매달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 전원에게 이 달의 상품을 구매 할 수 있는 한정수량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또 포토 상품평을 작성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G마켓 선물권을 증정하는 등 푸짐한 혜택이 주어진다. 8월 이벤트는 오는 2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달 진행되는 ‘G마켓이 간다’ 2탄에서는 햇곡식과 햇과일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G마켓 신선식품팀 김윤상 팀장은 “소비자가 제품의 생산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함으로써, 안심하고 제품을 구매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영세 농어민의 매출 확대를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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