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전체
HOME MI특별기획
[아파트 브랜드] 포스코건설, 스마트·그린아파트 ‘더샵’‘헤아림’ 공유가치 설정…친환경 아파트
스마트시대 맞춘 디자인·특화아이템 개발
'전주 인후 더샵' 투시도. 사진=포스코건설 제공

[매일일보 이아량 기자] 포스코건설은 올해 ‘더샵’ 아파트가 각 지역에서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주거환경이 우수한 곳에 아파트를 공급하고 주택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고객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2002년 ‘더샵’ 브랜드를 출시하고 2010년 더샵 브랜드를 리뉴얼하며 ‘헤아림’이라는 공유가치를 설정했다.

공간 만족감을 높이고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하기 위해 특화 아이템도 지속적으로 개발 중이다.

대표적으로 저소음 주방렌지후드, 주방 자동소화장치, 주방자동환기센서 등이 있으며 친환경 항균 황토덕트도 신규 분양단지에 적용할 계획이다.

또 월패드와 주방TV에 화재안전 매뉴얼을 탑재하고 친환경 아파트 단지 조성을 위해 팜가든, 캠핑가든 등도 적용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한국소비자포럼과 브랜드키가 공동 주관하는 브랜드 고객충성도 아파트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포스코건설은 고객지향적 관점에서 사용성, 기능성, 디자인 요소를 고루 갖춘 획기적인 상품을 개발해 국내외 디자인 시상식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일례로 저전력 무선 근거리 표준 통신 기술이 적용된 ‘원패스카드’는 2012년 IF 디자인 어워드, 2013년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월패드와 조명스위치가 하나로 통합된 통합월패드, 조그다이얼을 손으로 회전시켜 조절이 가능한 온도조절기&스위치,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한 도어 등이 있다.

포스코건설은 전력 소모가 적은 기자재를 사용해 에너지효율을 높이고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 최첨단·친환경 그린아파트를 조성하고 있다.

‘송도 더샵 그린워크 2차’는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HEMS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더샵 퍼스트월드’에서는 생활하수를 모아 정화한 뒤 단지 내 조경, 상가 공중 화장실에 재활용하는 중수시스템이 적용됐다.

또 자체 태양광 발전을 통해 관리실 등 공용부의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지하주차장 진입차량의 동선에 따라 LED등을 설치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도록 했다.

포스코건설은 중소형아파트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에 맞춰 작은 공간을 최대한 넓게 활용할 수 있게 주거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더샵 마스터뷰’에 적용된 ‘다이닝 오픈 서고’는 주방에 아일랜드 식탁 외 4~8인용 테이블을 놓을 수 있는 공간과 수납장으로 활용 가능한 서재를 배치하면서 2012년 Good Design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소형평면사례로는 ‘원스탑 세탁시스템’이 있으며 주방공간을 서재+카페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 공간으로 탈바꿈 시키고, 드레스룸은 환기와 채광이 가능한 평면개발을 통해 개방감 확보와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

이아량 기자  tolerance@m-i.kr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