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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연안안전 공모전’ 당선작 발표대상작에 장세웅 씨 ‘오히려 낚일 수도 있습니다’ 선정

[매일일보 박웅현 기자] 해양경찰청은 제4회 연안안전의 날을 기념해 실시한 ‘연안안전 포스터 ·카드뉴스 공모전’에서 장세웅씨 출품작 ‘오히려 낚일 수도 있습니다’가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은 지난 4월 23일~6월 11일 ‘연안안전 포스터·카드뉴스 공모전’을 실시해 총 162개 작품이 출품 됐으며 광고홍보 관련학과 교수, 디자인·마케팅 전문가, 업무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이 중 17점의 당선작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박제헌씨의 포스터 ‘바다가 더 빠릅니다’와 심재현씨의 카드뉴스 ‘해안가의 죽음의 함정’이 선정됐고, 우수상은 곽지원씨의 ‘주인을 찾아 주세요(포스터)’ 등 4점이, 장려상에는 김동식(22)씨가 출품한 ‘입질 안 오시죠, 입질 않으셔서 그렇습니다!’등 10점이 뽑혔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해양수산부장관 상장과 15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최우수와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해양수산부장관상, 해양경찰청장 상과 50만 원, 2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수여된다. 이외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

공모전 당선작은 연안 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되며, 해양경찰청 누리집(www.kc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웅현 기자  seoulca19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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