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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현일고, 2018 영광배 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 남고부 우승 격려스포츠를 통한 43만 구미시민의 자긍심 드높여
장세용 구미시장은 2018 영광배 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에서 남고부 우승한 현일고등학교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구미시는 지난 10일 LG러닝센터 게스트하우스에서 구미시배구협회(회장 김봉권) 주관으로 2018 천년의 빛 영광배 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에서 남고부 우승을 차지한 현일고등학교 선수 및 관계자들을 축하,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달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영광군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 참가한 현일중·고등학교는 남자중등부(11팀 참가)에서 3위 성적과 남자고등부(17팀 참가)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축하인사를 통해 “전국대회에서 고등부 우승, 중등부 3위라는 값진 결과로 43만 구미시민의 자긍심을 드높인 현일중·고등학교 배구선수단에 감사하다”라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생활스포츠와 즐길거리를 늘려 생활에 풍요로움을 더하는데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1994년 창단한 현일고등학교 배구부는 지금까지 경북도민체육대회와 각 종별 대회 및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지역과 학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

이정수 기자  jsl93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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