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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2018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평등을 일상으로 모두가 행복한 신안군’
박우량 신안군수를 비롯한 각 기관 단체장과 여성단체회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신안군

[매일일보 이방현 기자] 신안군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11일 신안비치호텔에서 신안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성금) 주관으로 박우량 신안군수를 비롯한 각 기관 단체장과 여성단체회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박우량 신안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유관단체장 및 여성단체회원 350여명은 남성과 여성이 함께 만드는 성평등을 기원하며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를 진행하였다.

또한 박우량 신안군수는 양성평등 및 여성의 권익증진에 기여한 지도읍 김애순 외 19명에게 표창패를 전달하였으며, 박성금 여성단체협의회장은 황화실 전임회장 외 7명에게 공로패를 전달하였다.

축하공연으로 팔금면 여성회원들이 꾸준이 연습해온 난타공연을 선보이며 행사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박성금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신안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신안군과 함께 양성평등 의식 확산에 노력하며, 평등을 일상으로 모두가 행복한 신안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방현 기자  bbh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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