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야 가라! 시원한 여름나기] 여름엔 대세 발포주 ‘필라이트·필라이트 후레쉬’
상태바
[더위야 가라! 시원한 여름나기] 여름엔 대세 발포주 ‘필라이트·필라이트 후레쉬’
  • 김아라 기자
  • 승인 2018.07.13 0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필라이트 후레쉬.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매일일보 김아라 기자] 무더운 여름의 더위를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여름철 시원한 소울메이트는 바로 맥주가 아닐까? 대세 발포주 ‘필라이트’와 ‘필라이트 후레쉬’를 마셔보자.

하이트진로[000080]의 ‘필라이트 후레쉬’가 국내 최초 발포주 ‘필라이트’에 이어 히트 상품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 4월에 출시한 필라이트 후레쉬는 출시 72일 만에 3000만캔(355ml 캔 환산 기준) 판매를 돌파하며 브랜드 대세감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1초에 5캔 판매된 꼴로, 지난해 출시 초기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주류시장 대세로 떠오른 필라이트의 동일 기간 판매 속도보다도 2배 이상 빠른 속도다.

필라이트 후레쉬는 최적화된 홉 배합으로 향과 잔미를 최소화해 깔끔한 목넘김은 물론 100% 국산 보리를 사용한 하이트진로의 FRESH 저온숙성공법으로 완성한 시원하고 청량한 맛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4.5도이며, 패키지는 전체적으로 블루 컬러를 적용해 시원한 청량감을 강조했다.

특히 라거 맥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제격이다. 뛰어난 제품력과 가성비 장점에 라거 특유의 청량감을 더해 맥주 음용층을 흡수, 필라이트와 함께 국내 발포주 시장의 볼륨을 키워간다는 전략이다.

하이트진로는 필라이트와 필라이트 후레쉬의 누적 판매량이 이달 중순쯤 3억캔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필라이트와 필라이트 후레쉬의 성공은 시장과 소비자 요구 변화에 따라 과감하게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편의점, 대형마트 등 가정 시장에서만 거둔 성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는 평가가 많다.

하이트진로는 앞으로도 필라이트, 필라이트 후레쉬의 대세감을 이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비자 소통을 강화하며 색 다른 경험 제공해 브랜드 선호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필라이트의 네이밍은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의 놀라움을 느껴보라’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패키지 디자인은 모던함과 트렌드를 함께 표현했다. 간결한 서체는 제품이 가진 깔끔한 맛을 강조했으며, 그린컬러를 바탕으로 날아가는 코끼리 캐릭터를 통해 가격의 가벼움을 표현했다. 필라이트 후레쉬의 패키지는 전체적으로 블루 컬러를 적용해 시원한 청량감을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