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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광고영상 조회수 ‘3000만건’ 돌파17일까지 SNS 인증샷 이벤트 실시
이번 야놀자 광고는 아이돌그룹 EXID 멤버 하니를 모델로 기용해 중독성 있는 CM송과 안무가 특징이다. 사진=야놀자 제공

[매일일보 이한재 기자] 야놀자는 광고영상이 공개 한 달만에 온라인 채널 조회수 3000만건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야놀자 광고는 아이돌그룹 EXID 멤버 하니를 모델로 기용해 중독성 있는 CM송과 안무가 특징이다. 특히 동요 ‘포니테일’을 편곡해 만든 CM송이 화제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확산 속도가 더욱 빨라졌다.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야놀자는 이달 ‘초특가 야놀자’ 광고영상 2탄을 선보였다. 전편과 동일한 CM송과 안무는 유지하되 배경이 레저·액티비티 장소로 바뀌고 모델 하니의 애드리브까지 담았다. 

이와 함께 야놀자는 광고영상 3000만뷰 돌파를 기념해 증강현실(AR) 카메라 앱 스노우에 야놀자 브랜드 스티커를 출시하고, 이달 17일까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 ‘너도하니 나도하니’를 실시한다. 스노우 야놀자 스티커는 사용자 얼굴을 인식해 하니의 놀춤 영상에 즉시 합성해준다.  

이벤트는 스노우 앱에서 야놀자 스티커로 사진을 찍은 후,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야놀자 해시태그와 함께 올려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야놀자 숙박권 30만원, 2인 영화관람권, 커피 교환권 등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이달 24일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야놀자 공식 계정을 통해 발표된다. 

조세원 야놀자 마케팅총괄상무는 “광고뿐 아니라 올 여름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초특가 혜택과 풍성한 경품 등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대표 여가 앱으로서의 인식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한재 기자  lhanjae@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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