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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조대성 교수, 대한ENDOUROLOGY학회 학술상

[매일일보 김길수 기자] 분당제생병원 비뇨기과 조대성 교수(사진)가 지난 15일 세브란스병원에서 개최된 대한ENDOUROLOGY학회(복강경 및 내시경수술학회) 학술대회에서 Best Presentation상을 수상했다.

논문 발표 제목은 ‘Change of voiding symptom and urodynamic parameters after holmium laser enucleation of prostate in patients with benign prostate hyperplasia'로 전립선비대증 환자에서 홀뮴레이저 전립선절제술에 따른 배뇨증상 및 요역동학 변수의 변화에 대한 연구이다.

조 박사는 세계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 2018년 판에 등재되었다.

또, 2017년 대한비뇨기종양학회에서 선발하는 해외 단기 연수자로 선정돼 미국 남가주대(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산하의 Keck Medical Center에서 로봇 및 복강경 수술의 대가인 Dr. Inderber S. Gill에게서 연수를 받는 등 학회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김길수 기자  kkgs43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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