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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좋다]에스원, ‘한마음 페스티벌’ 개최
에스원은 한마음 페스티벌 기간에 임직원 가족 500여명을 인재개발원으로 초청해 오픈투어도 실시했다. 사진=에스원 제공

[매일일보 이한재 기자] 에스원은 지난 9일 천안에 위치한 에스원 인재개발원에서 '2018 한마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2016년 처음 시작한 동호회 페스티벌은 에스원 임직원들이 가입한 동호회가 모여 스포츠를 통한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부터는 참가 대상을 임직원 가족까지 확대하고 ‘한마음 페스티벌’로 명칭도 변경했다.

이번 한마음 페스티벌에는 300개 사내 동호회는 물론 임직원 가족들도 참가했다. 축구·족구·컬링·미니 양궁 등 총 8개 종목으로 나눠 우승팀을 가렸다. 작년에 비해 1종목이 늘었고 임직원들은 물론 가족의 참가도 200% 증가했다.

에스원은 한마음 페스티벌 기간에 임직원 가족 500여명을 인재개발원으로 초청해 오픈투어도 실시했다. 오픈투어에서는 공연·챌린지코스 체험·마술쇼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박준성 에스원 경영지원실 전무는 “활기찬 조직분위기를 만들고 가족과 함께하는 사내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며 “이번 행사 외에도 가족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한재 기자  lhanjae@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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