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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하루야채’ 한 병이면 1일 야채권장량 충족신제품 ‘하루야채 철분’, 철분 3mg, 비타민C 100mg 등 담아
하루야채 광고모델 소녀시대 윤아. 사진=한국야쿠르트 제공.

[매일일보 PR 기자] 한국야쿠르트의 ‘하루야채’가 지난 2005년 출시 이후 국내를 대표하는 야채주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일 하루치 야채권장량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의 꾸준한 사랑의 비결이다.

25일 한국영양학회에 따르면 건강을 위해 남성의 경우 야채와 과일을 각각 7접시, 3접시, 여성의 경우 야채 7접시, 과일 2접시를 매일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야채와 과일은 우리 몸에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 무기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에 더 없이 좋은 음식이다. 그러나 바쁜 현대인들이 시간을 내어 야채, 과일을 9~10접시를 챙겨먹기란 어려운 일이다.

이에 한국야쿠르트는 하루야채로 유기농 야채의 신선함을 강조하면서 냉장 과채주스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 선보인 신제품 ‘하루야채 철분’은 열대과일 망고의 풍부한 맛과 시원한 맛을 더해주는 배를 비롯한 16가지 과일야채와 부족하기 쉬운 철분까지 고려했다.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성인여성은 1일 철분 권장량 중 2~3mg이 부족하다. 하루야채 철분에는 딱 필요한 만큼의 3mg의 철분을 담았다. 여기에 철분 흡수를 돕는 비타민C 1일 권장량 100mg를 넣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하루야채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활기 넘치는 이미지의 소녀시대 윤아와 개그맨 조세호를 CF모델로 발탁해 하루야채가 전하는 건강함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김동주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이사는 “하루야채는 고객의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한국야쿠르트의 기업가치가 고스란히 담아있는 제품”이며 “일상 속에서 일일 야채 권장량을 간편하게 챙기는 여유를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루야채는 ‘하루야채 철분’을 비롯한 100% 유기농 야채로 1일 야채권장량 350g을 충족할 수 있는 ‘하루야채 오리지널’과 ‘하루야채 퍼플’ 강인한 18가지 뿌리의 영양을 담은 ‘하루야채 뿌리채소’, 어린이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는 ‘하루야채 뽀로로, 타요’ 총 6가지 제품이 있다.

자료 제공 = 한국야쿠르트

PR 기자  ahnjy@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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