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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 5사의 추천 패밀리카⑤] 르노삼성, 중형 SUV ‘QM6’다양한 편의기능에 넓은 적재공간 갖춰
르노삼성자동차의 QM6. 사진=르노삼성 제공

[매일일보 박주선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봄맞이 캠핑을 계획하는 가족 캠퍼들을 위해 다양한 편의기능과 넓은 적재공간을 갖춘 중형 SUV ‘QM6’를 추천했다.

르노삼성의 QM6는 중형급 SUV 중 유일하게 ‘풀플랫’이 가능하다. ‘풀 플랫 트렁크 플로어(Full Flat Trunk Floor)’는 트렁크 바닥과 차체와의 경계 턱 없이 평평하게 설계돼 화물 싣고 내리기 용이하다. 무거운 짐을 싣고 내릴 때 턱에 걸리지 않는 것은 큰 메리트다.

자동차 트렁크 문을 손대지 않고 열 수 있는 ‘매직 테일 게이트’도 유용하다. 발을뒷범퍼아래로살짝넣었다빼는동작만으로트렁크가자동으로열린다. 양 손에 무겁게 짐을 들고 있을 때 간편하게 트렁크를 여닫을 수 있다.

QM6의 매직 테일 게이트는 트렁크가 열리는 높이의 조절도 가능해 더욱 유용하다. 테일 게이트의 버튼을 눌러 원하는 위치에서 멈춘 후, 다시 버튼을 약 3초간 누르면 해당 위치로 테일 게이트의 높이가 고정된다.

또 차에서 꺼낸 캠핑 장비를 두 손에 들고 이동을 할 때에도 자동차 도어 잠금과 해제에도 더 이상 손이 필요하지 않다. QM6에 탑재된 ‘오토 클로징’ 기능은 운전자가 차량에서 1m에서 2m가량 멀어지면 자동으로 문을 잠궈 준다.

특히 5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2019년형 QM6는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하고 선택 사양 및 기본 사양을 새롭게 추가해 상품성을 크게 강화한 게 특징이다.

르노삼성은 2019년형 QM6를 출시하면서, 가솔린 모델인 QM6 GDe에 최고급 트림인 ‘RE 시그니쳐(RE Signature)’를 신설해 가솔린 SUV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는 풍부한 편의사양을 선호하는 고객의 취향과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것으로, QM6 GDe RE 시그니쳐는 디젤 모델인 QM6 dCi RE 시그니쳐 트림과 동일하게 LED 퓨어 비전(LED PURE VISION) 헤드램프, 19인치 투톤 알로이 휠, 가죽시트, 앰비언트 라이트,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 360° 주차 보조 시스템 등이 기본 적용됐다.

고객이 선호하는 선택 사양을 적용할 수 있는 트림의 범위도 확대했다. 2019년형 QM6 구매 고객들은 과거 RE 시그니쳐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매직 테일 게이트’와 RE 트림에서만 추가 가능했던 LED 퓨어 비전 헤드램프,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 전방경보시스템 등을 LE 트림부터 선택할 수 있게 됐다. LE 트림은 해당 선택 사양 장착 가격을 최소화해 유사 가격대의 경쟁사 모델 대비 우수한 상품경쟁력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QM6 GDe 및 dCi 모델의 RE 시그니쳐 트림 전용 선택사양인 ‘프리미엄 인테리어 패키지’를 새롭게 추가해 프리미엄 도심형 SUV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했다. 해당 패키지는 블랙 나파 가죽 시트를 비롯해 앞좌석 프레스티지 헤드레스트, 블랙 스티치 및 인조 가죽커버가 적용된 대시보드 하단과 글로브 박스, 소프트 콘솔 그립 핸들 등으로 구성돼 시각적·촉각적 측면에서 실내를 보다 고급스럽게 꾸며 준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며 야외 나들이, 캠핑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덩달아 QM6에 대한 문의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캠퍼들에게 필요한 편의성과 정숙, 안전은 물론 프리미엄 사운드까지 갖추고 있어 실제로 QM6를 구매한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박주선 기자  js753@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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