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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분양특집] 협성건설, 구로디지털단지역 역세권 ‘동작협성휴포레 시그니처’
'동작 협성휴포레 시그니처' 투시도. 사진=협성건설 제공

[매일일보 이동욱 기자] 협성건설은 오는 6월, 서울시 동작구 대림지구 특별계획3구역에서 ‘동작협성휴포레 시그니처’를 분양한다. 

옛 한국광물자원공사 부지를 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9층, 5개동으로 아파트는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274가구, 섹션오피스 192세대로 이뤄졌다.

지하 2층~지상 2층에는 연면적 총 1만5566㎡ 규모의 상업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공동주택·업무시설·상업시설·문화시설 등을 갖춘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교통편으로는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강남, 여의도, 종로 등 주요 업무지구로 접근이 편리하다. 구로디지털단지역은 신안산선 환승역으로 개통될 예정이다.

시흥대로, 서부간선도로, 남부순환로 등 주변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으며, 신림~봉천터널이 2020년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 여건이 향상될 전망이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인근에 이마트(구로점),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구로구 음식문화특화거리 ‘깔깔거리’ 등이 있다.

도림천 산책로를 비롯해, 약 40만7592㎡ 규모의 보라매공원도 이용할 수 있다.

학군으로는 신대림초, 문창초, 영림초, 영서초, 영서중, 대림중, 영신고, 수도여고 등 초∙중∙고등학교가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주거시설 분양을 시작으로 업무 및 대규모 상업시설에 대한 분양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상업시설은 복합단지 내 지하 2층~지상 2층에 들어서며, 연면적 총 1만5566㎡ 규모다. 또 복합단지 내에는 지하 2층에 롯데시네마가 입점할 예정이어서 앵커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성건설 관계자는 “협성건설의 차별화된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동작협성휴포레 시그니처를 지역 랜드마크 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작협성휴포레 시그니처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동작구 시흥대로 606에 마련될 예정이다.

이동욱 기자  dongcshot@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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