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전체
HOME MI특별기획
[MI 분양특집] 한화건설, 신규 관심고객 모집 ‘수원 권선 꿈에그린’
‘수원 권선 꿈에그린’ 전경. 사진=한화건설 제공

[매일일보 최은서 기자] 한화건설이 건설한 대규모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수원 권선 꿈에그린’이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한 가운데  신규 관심고객에 대한 모집도 진행 중이다. 

한화건설은 ‘수원 권선 꿈에그린’의 기 계약고객의 입주지정기간은 지난 2월 28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90일간이며, 신규 관심고객도 지속적으로 모집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로 99에 32개동 지하 2층, 지상 15~20층으로 건설됐으며 전용면적 59~84㎡, 총 2400가구 규모이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빠른 입주가 가능하고 임대료 상승률 연 5% 이하, 10년간 안심 거주가 가능한 기업형 임대 아파트다.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으며 보증금은 전용면적 별로 7900만~1억7790만원대, 월 임대료는 30만원대로 저렴하다.

단지 중앙에는 7500㎡에 이르는 초대형 선큰광장이 있고 이 주변으로 조깅트랙과, 맘&키즈카페,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도서관, 학습놀이존, 플레이존, 학습체육시설 등 커뮤니티 시설이 위치해 있다. 지상은 주차장이 없는 단지로 완성됐다.

국공립 어린이집 2개소가 개원했으며 학습놀이존과 플레이존, 학습체육시설 등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셰어링 플랫폼을 활용한 주거서비스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봉담IC와는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또 봉담~동탄간, 평택~화성간, 봉담~광명간 고속도로 개통과 수인선 고색역, 봉담역이 내년 개통 예정이다. 광

주변 생활 편의 시설로는 롯데백화점, AK백화점, 롯데몰, 롯데마트 등 대형유통시설이 있으며 단지 주변으로 대규모 생태주거단지도 조성될 예정이다.

한화건설은 현재 장기간의 임대관리를 위해 입주를 희망하는 신규 관심고객을 지속적으로 모집하고 있다. 관심 고객으로 등록하면 이사 시기, 선호 주택형 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화건설의 수원 권선 꿈에그린 입주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현재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최은서 기자  eschoe@m-i.kr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