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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찾아가는 사이버윤리 순회교육 강사협의회 실시"우리 아이 안전한 사이버 세상, 우리가 지켜요"
사이버윤리 순회교육 강사협의회 단체 기념촬영    사진제공=전남교육청

[매일일보 박용하 기자] 전남도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이기봉)은 16일 4층 중회의실에서 전남 사이버범죄수사대 수사관, 전남스마트쉼터 강사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찾아가는 사이버윤리 순회교육 강사 협의회’를 가졌다.

‘2018 찾아가는 사이버윤리 순회교육’은 올바른 인터넷 사용 문화 정착을 통한 가치관 정립과 정보화 순기능 및 사이버 범죄 대처 능력을 함양하는 교육이다. 작년까지 기관별 별도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나 올해부터는 교육의 효율성을 위해 세 기관이 함께 협력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기관별 운영 방향, 사업 내용, 애로 사항 등에 대한 정보를 교환했다. 또 우수강사 활동 사례를 통해 학교 현장 상황과 교육 노하우를 공유했다.

연수에 참석한 스마트쉼터 강사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추진하는 사업을 세 기관이 협업함으로써 질 높은 교육을 할 수 있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미래인재과 손현숙 과장은 “정보화 사회에서 학생들의 사이버교육의 순기능 강조를 위해 좋은 일을 하고 계신 강사들께 감사하다”며 “온·오프라인 공간에서 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박용하 기자  gostop55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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