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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미래엔 아이세움,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미세먼지’ 출간미세먼지의 발생부터 인체, 자연, 산업에 미치는 영향, 토탈 솔루션까지 담아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올해 미세먼지의 ‘공습’이 심상치 않다. 정부는 물론, 기업들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고, 관련 상품도 불티나게 팔린다. 서울 및 수도권의 마스크 판매량만 700%나 폭증했을 정도다.

출판계도 예외는 아니다. 관련 도서가 잇달아 출간되는 것은 물론, 미세먼지에 취약한 영유아 자녀의 교육을 위해 관련 도서를 읽히려는 부모들의 움직임도 분주하다.

이처럼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문제를 보다 종합적으로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기 위해 미래엔 아이세움이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미세먼지’편을 새롭게 선보였다.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미세먼지 표지 <미래엔 아이세움>

미세먼지를 주제로 한 전작 ‘미세먼지에서 살아남기’가 주인공들의 재미있는 모험을 통해 전반적인 상식을 이야기 한다면, 이번 신간은 미세먼지가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인체, 자연,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본 뒤, 생활 속 대처 방법 및 국제적인 저감 노력까지 미세먼지에 관한 A to Z를 다룬다.

이전 시리즈와 같이 문∙이과를 넘나들며 주제와 관련된 방대한 지식을 균형 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은 물론, 만화 속 스토리 전개에 따라 사진 자료와 인포그래픽 등 비주얼 요소를 적극 활용해 직관적인 이해를 돕는다.

미래엔 백주현 출판사업실장은 “미세먼지 문제가 생활 곳곳에 자리한 만큼 부모뿐 아니라 아이 스스로 미세먼지 문제를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것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를 통해 아이들의 인문, 사회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최신 이슈가 반영된 콘텐츠를 계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래엔 아이세움은 이번 ‘미세먼지’ 편 출간을 기념해 초판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마스크(KF80)를 증정한다. 더불어 영풍문고 여의도점과 서현점에서는 4월 14일, 15일에 걸쳐 브리태니커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에코백, 노트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종혁 기자  kjh@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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