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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인천지역본부, 인천대공원 벚꽃축제참여 미아예방 캠페인 진행
인천대공원 미아방지 캠페인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한국전력공사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임청원)는 지난 주말에 인천대공원 벚꽃 축제를 찾아 미아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0일 밝혔다.

한편 지난 7일, 300만 인천시민의 휴식처인 인천대공원 벚꽃 축제에 나들이 온 어린이들에게 미아 예방을 위한 팔찌형 이름표와 NFC칩 내장형 팔찌를 달아 주면서 보호자들에게는 미아 찾기 전단을 배부했다.

그리고 NFC칩 내장형 팔찌는 별도 어플 없이도 스마트폰의 NFC 기능을 통해서 입력한 보호자의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는 반영구적인 미아방지 팔찌이다.

이날 한국전력공사 인천지역본부는 미아예방 캠페인과 병행하여 나들이 온 어린이들을 위해서 페이스 페인팅 행사를 실시했다.

또한, 벚꽃 축제 현장에 전기상담 코너를 개설하고 전기요금 할인제도 등을 안내하여 고객들이 고객 편의를 위한 제도들을 통하여 쉽게 혜택을 받아볼 수 있도록 고객사랑 캠페인도 있었다.

한국전력공사 인천지역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축제에 참여하여 미아예방 캠페인 및 고객사랑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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