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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전통시장 전기 안전점검’ 재능기부 활동케이블 전문 진단기술 활용…누전 점검 및 안전교육 진행
LS전선이 전국의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전기 안전점검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LS전선 관계자들이 지난해 10월 광주 양동시장에서 전기 안전점검 활동을 벌이는 모습. 사진=LS전선 제공.

[매일일보 변효선 기자] LS전선이 전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전기안전점검 재능기부 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 1·2월에는 군포시 산본시장과 역전시장을 대상으로 점검 활동을 진행했으며, 3월에는 부산 봉래시장을 찾았다.

9일 LS전선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전통시장의 점포들을 대상으로 전기 안전점검 활동을 하기로 결정한 LS전선은 작년 9월 경북 구미시 중앙시장과 강원도 동해시 북평시장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광주광역시 양동시장, 안양시 명학시장, 군포시 산본시장 등에서 매월 점검을 실시했다. LS전선은 대구, 거제 등으로 활동 지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LS전선은 케이블에 대한 전문적인 진단기술을 활용, 개별 점포들을 방문해 케이블의 절연 성능과 피복 상태, 누전 가능성 등을 점검하고 있다. 아울러 상인들에게 케이블 오남용 등에 대한 안전교육도 진행 중이다.

전통시장은 전기설비가 노후되고 인화성이 높은 물질이 많다. 또 점포가 밀집되어 있어 화재 발생시 빠른 시간에 확산된다. 특히 화재 원인의 절반이 누전, 접촉 및 절연 불량, 과부하, 과전류, 케이블 손상 등에 의한 합선 등에 의한 것으로 나타나 사전 점검에 의한 예방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 명노현 LS전선 대표는 “직원들의 전문성을 활용한 다양한 기부활동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변효선 기자  gytjs4787@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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