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2018년 문화예술활동 지원 대상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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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2018년 문화예술활동 지원 대상 사업 선정
  • 김양훈 기자
  • 승인 2018.04.0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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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가 2018년 문화예술활동 지원 대상 사업을 지난 2일 선정해 발표했다. 구는 4일, 지역 문화예술활동을 권장 지원해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권을 확대시키기 위한 것으로, 지난 달 문화예술진흥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문화예술진흥기금지원사업과 남동구 자체 지원사업 대상자가 선정됐다고 전했다.

먼저, 문화예술진흥기금으로 지원되는 사업은 남동구문화예술회 미술서예분과의 “소래포구축제 소통과나눔전” 등 미술, 사진, 음악,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7개사업 27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남동구 문화예술활동 보조금으로 지원되는 사업은 남동화우회 “제10회 남동인천” 등 9개 사업, 2000만원을 지원키로 해 전체적으로는 총 16개 사업 4천7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중 남동구 문화예술활동 보조금 지원사업은 2018년 추진되는 신규 사업으로, 남동구가 지역 문화예술산업의 발전과 문화예술활동가 발굴 ․ 확대를 위해 예술인, 문화예술단체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 관계자는 “구민의 문화예술 관람, 참여의 기회와 폭을 넓혀 다양한 지역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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