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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노영 한국시설안전공단 시설안전이사, 화신5터널 현장 방문터널 시설물 안전 상태 확인·고속철도터널 안전관리 당부
조노영 한국시설안전공단 시설안전이사(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9일 화신5터널 진단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한국시설안전공단 제공

[매일일보 최은서 기자] 조노영 한국시설안전공단 시설안전이사는 9일 공단이 정밀안전진단을 실시 중인 대전~동대구 간 고속철도터널인 화신5터널 현장을 방문, 점검했다.

이날 조 이사는 황인백 한국시설안전공단 교량터널안전실장과 터널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고속철도터널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은 터널 전문기술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신5터널, 황학터널, 금오터널 등 3개의 고속철도터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최은서 기자  eschoe@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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