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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쎈, 학부모 전용 ‘자녀 학습 관리 앱’ 출시

[매일일보 나기호 기자] 교육 출판 전문 기업 좋은책신사고의 초등 전 과목 스마트 학습지 스마트쎈이 학부모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쎈은 초등학생들이 쉽게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스마트 학습지로 누적 회원수가 2만5000명에 달한다.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학습 과정과 결과를 효율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스마트쎈 학부모 전용 앱을 개발했다.

앱에서는 자녀의 일별, 월별 학습 계획과 학습 결과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자녀가 월별 학습 미션을 완료하면, 부모가 자녀에게 간식 등으로 교환 가능한 포인트를 선물해 줄 수 있어 학습 동기부여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교재 배송 현황과 학습 안내 등 최신 소식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기능도 탑재됐다.

스마트쎈 학부모 전용 앱은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스마트쎈 어드벤처(학부모용)'을 검색해 다운로드 받고 기존 스마트쎈 아이디로 접속하면 된다.

좋은책신사고 스마트쎈 관계자는 “스마트쎈은 학부모들이 효율적으로 자녀의 학습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이번 앱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나기호 기자  nakh@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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