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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제263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신북 5일시장에서 영암군, 영암경찰서, 영암소방서, 영암의용소방대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명절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영암군

[매일일보 김재덕 기자]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 13일 제263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신북 5일시장에서 영암군, 영암경찰서, 영암소방서, 영암의용소방대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명절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생활안전 예방수칙, 화재 발생 시 대처방법, 2018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신문고 신고 등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영암군은 최근 발생한 밀양 화재와 같이 막대한 화재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병원 및 집단수용시설(요양시설) 16개소의 점검을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는 군민들 스스로 관심을 가지는 것부터 시작한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영암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덕 기자  hardsha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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