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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흥군교육발전위원회, 18년도 대의원 총회 개최17년 사업결산, 18년 사업계획 등 총 4건의 의안 심의
(사)고흥군교육발전위원회 18년도 대의원 총회 모습   사진제공=고흥군

[매일일보 이보아스 기자] 사단법인 고흥군 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박병종)가 13일 2018년도 대의원총회를 열고 2017년 사업결산과 2018년도 사업계획(안) 등 총 4건의 의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대의원 25명 중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사업결산과 함께 2018년도 우수 명문고 육성 등 7개 사업, 7억2천만 원과 위탁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고생아카데미 운영비 5억2천만 원 등 총 12억 4천만 원을 심의, 의결했다.

또한, 이날 총회 후에는 2018년도 수능에서 서울대와 연세대・고려대에 합격한 5명의 학생에 대해 각각 1천만 원과 7백만 원의 장학금 수여식도 함께 가졌는데, 이 자리에서 위원장인 박병종 군수는 “우리의 미래가 달려있는 인재는 스스로 길러지는 것이 아니라 많은 이들의 헌신과 희생 그리고 자신의 열정이 어우러져야만 탄생할 수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우리군 교육발전을 위해 협력해 주신 군민과 출향향우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고흥군은 2016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테마별 평생교육과 고흥성공아카데미, 혁신리더양성대학운영, 배움중심 도서관 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군민들의 평생교육을 육성,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17년 6월에 교육발전기금 200억을 조기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보아스 기자  hongi@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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