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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서울 도심서 ‘설 명절 문화체험 이벤트’ 실시- 설 연휴기간 전통민속놀이, 평창올림픽 개최도시 드론택시(VR체험) 등 운영
한국관광공사 제공.

[매일일보 김천규 기자]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가 설 연휴기간(15~18일)에 공사 서울센터와 청와대 사랑채에서 ‘설 명절 문화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청계천로에 자리한 공사 서울센터에서는 윷놀이, 투호놀이 등 민속놀이(15~17일, 앞마당)와 전통 한복 모양의 향주머니 만들기 체험행사(15~17일, 5층 이벤트존)를 진행한다.

또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과 개최도시인 평창, 강릉, 정선을 가상공간으로 방문하는 드론택시(탑승형 VR)도 체험할 수 있다. 드론택시는 360도 드론으로 촬영해 마치 하늘에서 개최지역과 주변 관광지를 내려다보는 것처럼 여행하는 이색체험 공간이다.

모든 이벤트에 별도의 참가비가 없고, 단체의 경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단체객 예약문의 02-729-9457)

청와대 사랑채에서는 한복종이접기(15일), 국악연주(16일), 민속놀이(18일)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상설전시 중인 한국의 세계유산 및 한식문화 특별전시도 관람할 수 있다. 사랑채는 단체도 예약없이 이용 가능하다.

김천규 기자  kck-10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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