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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좋다] 장원교육, ‘서울 사랑의열매’에 교육물 7만여점 기부

[매일일보 나기호 기자] 종합교육기업 장원교육이 지난 8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사랑의열매)에 2억2200만원 상당의 도서와 교구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장원교육은 2013년부터 매년 ‘서울사랑의열매’를 통해 자사 교육 콘텐츠를 기증해왔다. 이번에 전달한 도서와 교구는 장원교육의 키즈 대표 브랜드 영유아 교육 프로그램 ‘꼬꼬마스쿨’과 통합교육프로그램 ‘장원방과후’ 상품 등 7만7000여개의 도서와 교구로 구성돼 한국작은도서관협회를 통해 학습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원교육과 계열사는 임직원 급여 끝전 모으기,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위한 도서 기증, 저소득층과 복지시설을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문규식 장원교육 대표는 “많은 학생들이 차별 없이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공부할 수 있도록 매년 자사 교재, 교구 등을 사회 곳곳에 기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기호 기자  nakh@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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