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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분양특집]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동탄 2차’ 분양동탄 테크노밸리 내 힐스테이트 브랜드 파워
전용 22·42㎡ 등 선호도 높은 소형 위주 구성
‘힐스테이트 동탄 2차’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제공

[매일일보 김보배 기자] 현대건설[000720]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C-1블록에서 ‘힐스테이트 동탄 2차’를 분양하고 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8층, 4개동, 총 679가구(아파트·오피스텔)로 공급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4㎡ 443가구,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2㎡ 140실 △42㎡ 96실 등 236실로 구성된다. 전체 1층 70개 호실에는 판매시설이 입점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동탄 2차’는 동탄 테크노밸리 핵심입지에 위치해 있다. 지난해 개통한 SRT(수서고속철도) 동탄역이 반경 1.2km 이내에 있어 이를 이용하면 동탄역에서 서울 수서역까지 15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2023년에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도 개통 예정이다. GTX A노선을 이용하면 동탄역(예정)에서 삼성역(예정)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 진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부지가 단지 반경 500m에 예정돼 있고, 치동초등학교가 600m 거리에 있다. 또 이마트 동탄점, CGV동탄, 코스트코 공세점, 반석산 근린공원과 노작공원, 신갈천 등이 가깝다.

단지에는 힐스테이트의 최첨단 IoT(사물인터넷) 기술이 융합된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전면 도입된다. 스마트폰 소지만으로 공동현관을 출입할 수 있고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냉방, 환기 등 제어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외부 공기를 실내 공기와 유사한 온도로 변환해 주는 셀프-클린(Self-Clean) 바닥열 환기 시스템 △세대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 △전기자동차 충전설비, 무인택배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단지는 전 가구를 남측향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 효과를 극대화했다.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54㎡에는 4Bay 혁신평면(일부 제외)을 적용,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2016년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동탄의 성공적인 분양에 이어 이번 힐스테이트 동탄 2차 역시 고객 문의가 끊이지 않는 등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동탄 2차’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967-1830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1년 1월 예정이다.

김보배 기자  bizbobae@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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