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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분양특집]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송정’ 이달 분양전용면적 59~104㎡, 526가구 규모
행정타운 밀집 등 주거 선호도 높아
‘힐스테이트 송정’ 조감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제공

경북 구미시 송정동 옛 삼성전자 사원아파트 부지에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경북 구미시 송정동 37번지 일대에 ‘힐스테이트 송정’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

단지는 전용면적 59~104㎡, 52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송정동은 행정타운, 교육 및 학원, 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어 구미시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곳이다.

‘힐스테이트 송정’ 도보 거리에는 구미시청과 우체국, 구미경찰서, 구미교육지원청 등 행정타운이 밀집해 있다.

공공기관과 관련업체들이 모인 만큼 송정동 일대는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교통, 상권, 교육여건 등이 꾸준히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시설로는 금오초, 구미여중, 금오고 등이 인접해 있고 행정타운이 가까워 아파트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는 것도 특징이다.

생활편의시설로 구미문화예술회관, 송정배수지 체육공원, 시민휴식공원, 송정분수공원, 구미시민운동장 등이 주변에 있다.

또 동아백화점, 롯데마트, 파머스마켓 등의 편의시설이 가까워 쇼핑과 여가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지난해 4월 새 단장을 마친 금오산이 인접해 올레길, 맨발 산책로, 잔디공원 이용도 쉬워 쾌적한 주거 여건도 갖췄다.

구미 중앙로, 백산로 등 단지 주변 도로도 잘 발달돼 있으며 구미종합터미널, 경부고속도로 구미IC가 가까워 시 외곽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하이패스 전용 북구미IC는 2020년에 완공될 예정이고 KTX 구미 정차역도 사업 추진 중이다.

구미에서 대구를 거쳐 경산으로 이어지는 대구권 광역철도(61.9km)도 2020년 완공될 계획이다.

‘힐스테이트 송정’ 견본주택은 구미시 광평동 60-3 일대에 들어서며 입주는 2020년 5월 예정이다.

이아량 기자  tolerance@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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